오사카의 오코노미야키집 하나마루야
6월엔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업데이트가 얼마 없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마지막 여행이였던 오사카 방문이 벌써 한달전의 이야기로군요. 친구가 오사카에 있는데, 놀러오라고 해서 갔는데, 맛있는 것도 못먹고, 그 이후로 여러가지 일이 겹쳐서 블로그에 신경쓸 겨를이 없었습니다. 이제부터 다시 복귀할 예정이랍니다. 하지만 맛집이라 부를만한 곳을 별로 가보질 못해서 당분간은 형편없는 포…
6월엔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업데이트가 얼마 없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마지막 여행이였던 오사카 방문이 벌써 한달전의 이야기로군요. 친구가 오사카에 있는데, 놀러오라고 해서 갔는데, 맛있는 것도 못먹고, 그 이후로 여러가지 일이 겹쳐서 블로그에 신경쓸 겨를이 없었습니다. 이제부터 다시 복귀할 예정이랍니다. 하지만 맛집이라 부를만한 곳을 별로 가보질 못해서 당분간은 형편없는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