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A-
한국어

심천의 쾌미원에서의 점심식사

쾌미원은 밥먹으려고 대충 들어간 집입니다. 이런 곳 이게 반찬을 골라서 무게로 돈을 내는 방식인데 계약하면 좀 싸지더라고요. 늦게 갔더니 먹을게 별로 없었다는.. 이런 식입니다. 반찬들 메인 요리가 다 나가서 나중에 보니 결제를 매우 싸게 해줬더라고요.. 국수 등등.. 덜어서.. 좀 일찍와야하는 곳이더라군요. 만두 만드는 중.. 가격 회원은 좀 싸네요. 량은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