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천의 객가 식당 금잔잔
점심에 모임이 있어서 갔는데, 어쩌다보니 맛집을 가자고 해서 근처의 맛집에 들렸습니다. 입구 금잔잔은 이름인데, 오하려 작게 써져있고, 객가 3대 대표 요리가 더 크게 써져있더라고요. 뭔가 설명이 장난이 아닙니다. 순덕선 이거는 전에 간 식당인데, 바로 옆이더라고요. 그때 못찍어서 이번에 찍어봤습니다. 내부는 이런 분위기 엄청 넓은 사람들이 엄청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점심에 모임이 있어서 갔는데, 어쩌다보니 맛집을 가자고 해서 근처의 맛집에 들렸습니다. 입구 금잔잔은 이름인데, 오하려 작게 써져있고, 객가 3대 대표 요리가 더 크게 써져있더라고요. 뭔가 설명이 장난이 아닙니다. 순덕선 이거는 전에 간 식당인데, 바로 옆이더라고요. 그때 못찍어서 이번에 찍어봤습니다. 내부는 이런 분위기 엄청 넓은 사람들이 엄청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대충 숙소 근처 아무데나 들어가다가, 이번엔 좀 제대로 된 식당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런 곳 순덕선이라고 한자로 되어 있는거 같은데 제대로 읽은 건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꽤 유명한 체인점 느낌입니다. 일단 객가 요리에 대해 설명을 좀 해야할거 같은데, 객가는 전쟁을 피해서 북쪽에서 남쪽으로 내려온 민족을 의미합니다. 하카라고도 하고요.. 이 사람들의 음식이 지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