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베이글의 옆을 지나가는데, 날이 더워서 그런지 대기없이 입장이 가능하더군요.
이런 표시
세상에 이런 날이 찾아오는 군요.
내부
내부
내부
디자인이 참 잘되어있는 공간입니다.
내부
내부
내부
천장
내부
이날 산 베이글
올리브 베이글과 라즈베리 치즈 크림을 사봤습니다. 뭐.. 맛은 그냥그냥.. 전에도 이야기했듯이 런던베이글의 베이글은 일반적인 뉴욕스타일의 베이글은 아니고 일반 빵에 가깝습니다. 그게 인기의 비결이기도 하지만 저로서는 큰 관심이 없달까요. 다만 줄을 안서고 살수 있어서 샀네요. 근데 이렇게 줄이 없다면 위글위글하고 코스로 해서 같이 방문하는 것도 좋을거 같네요.
미니트 빠삐용
신세계에 있던 집의 본점이 여기였군요.
코너 피자
뭔가 멋져보여서 찍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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