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이대방입니다. 이정도면 함바집가는 수준이 아닐까 싶네요..
주문
주방이 넓습니다.
메뉴설명과 회원 특전
미리 결제해두면 보너스를 주겠다.. 라는 설명입니다. 300위안 충전하면 15위안 포인트를 주겠다 등등등.. 중국에서는 이런거 많이 하더라고요. 이렇게 자주 방문할 줄 알았다면 미리미리 충전을 해둘껄..
토마토와 버섯
간단한 반찬먼저..
콩 볶음
이게 꽤 맛있더라고요. 간도 짭짤하고 식감도 재밌네요. 그렇게 많이 왔는데 아직도 안먹어본 메뉴가 있는가 하면, 그 메뉴가 맛있다니.. 몇번을 더와야 컴플리트를 할 수 있는 것일지..
이집의 특별 메뉴
화려한 그릇에 나오더군요.
오리요리
잡맛도 없고 요리 자체가 간이 진해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양한 방식의 오리 요리가 존재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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