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A-

야마나시의 타비노에키

미치노 에키는 많이 있습니다만, 다비노 에키는 대체 뭘까? 싶긴 하더군요. 일단 한번 가봤습니다.

이런 곳

미치노 에키는 길 옆에서 휴게소처럼 있는 곳인데, 기념품도 사고 밥도 먹고요. 이 곳은 그것의 연장이긴한데 길 옆은 아니고 안쪽 길이라고나 할까요..

밥먹는 곳

규모도 크고 사람도 많고 잘 되어 있습니다. 밥집도 잘 꾸며놨더라고요.. 소바집에 안가고 여기에 와도 되는 거였는데..

상품들

상품들

엄청 많고 잘 되어 있습니다. 관광객이 많이 오는걸 대비해서 크게 만들어 놓은거 같습니다.

내부

술들

다양하게 많네요.

와인

엄청 많은 와인이 있습니다.

빵집

여기도 잘 해놨습니다.

과일들

가격이 싸지는 않지만 맛있어 보입니다.

과일들

이것도 좋아보이는..

옥수수가 유명한가 봅니다. 일러스트가 괜찮네요.

와인들

술들

종류가 많습니다.

맥주들

소세지들

우유 등등..

치즈 등등..

맛있어 보이긴한데 가격은 좀 하더라고요.

펫용 상품

요즘은 이런 것도 다 파는군요..

예술 작품들

이쁘네요.

다양한 작품들

후지산 컵들

와인들

뭐가 너무 많아서 살 엄두가 안나는..

셀러의 와인들

신기한 와인들이 많습니다. 요시키 와인도 있고요.

맥주들

입구

밤 디저트도 파네요.

상품들

내부

꽤 넓더라고요.

입구

카레 등등을 파는 곳

멘치 카츠

동그란 멘치카츠는 처음이고 먹기도 좀 불편하지만, 맛은 괜찮더라고요.

와이너리 7c

이 동네 와이너리라는데 이쁘게 잘 해놓은거 같습니다.

돌아가는 길

야마나시는 기본적으로 분지인지라, 산하나 넘으면 이런 풍경이 계속 됩니다. 이쁘긴 하다는..

Read Next: 아사쿠사의 스페인 바르, 스미다바르 비고르

Join the Discussion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