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도넛은 하라주쿠에서 줄을 너무 길게서서 유명한 곳인데, 저도 한번 맛이나 볼까 했지만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한 기억이 있는 곳입니다. 근데 이런 곳이 한국에 들어왔다고 하니 안가볼 수가 없었네요.
이런 곳
처음에는 줄이 엄청났는데 이때는 30-40분 정도만 줄서면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번호 받고 주변을 돌아다니는 중..
해즈 베이커리도 유명한거 같더군요. 줄이 여기저기 있습니다.
에트르 베이크 하우스
소금빵 팝업을 해서 줄이 길다던가..
블루 엘리펀트..
여기 사장이 들어갔다는데 괜찮은건지..
아임도넛
도너츠를 빨리 골라야 하는 분위기에다가 방식상 사진찍는 난이도가 높더군요.
이런 도너츠
종류가 다양합니다. 이렇게 많을 줄이야.
도너츠
도너츠
내부
열심히 만들고 있는 듯..
도너츠
감태도 있고 종류가 다양한데, 이게 그냥 달기만한게 아니라 발효도 하고 해서 다양한 재료랑 잘 어울리더라고요.
크림도넛
이게 알고보니.. 크림 도넛은 비주얼때문에 들고가는 난이도가 무진장 높더군요.. 그냥 봐도 보이실꺼에요.. 인스타찍기는 좋지만 먹기는 불편하다는..
도너츠들
이런 식사 대용 도넛도 있었군요.
상품들
상품들
크림 도넛
결국 운반하다가 위의 크림이 떨어져버린.. 암튼 크림은 맛은 좋더라는.. 크림말고도 도너츠 자체가 다 맛이 좋긴합니다. 다만, 정키해야할 도너츠가 이렇게 담백하고, 달지않고, 맛있으면 그걸 과연 도너츠라고 부를수 있는가? 라는 의문이 남기는 했습니다. 뭐 근데 라뜰리에 템포의 도너츠도 그렇고, 이런 도너츠가 요즘 시대의 대세인거는 맞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가격이 비싸지는 않은데 크기가 작아서, 이것저것 사다보면 예산 오버가 될수 있을거 같습니다.
코토팍시
이게 한국 대리점이 생겼네요..
가나디 팝업스토어
역시 성수..
봉화 사과 팝업
다양한 팝업이 있더라고요.
송화 산서 도삭면
이 집이 유명하다던데, 갈 일이 잘 안생기는.. 그리고 옆집인 대리사 쌀국수는.. 아마도 베트남쌀국수랑 비슷한게 나올거 같네요.. 일양지 쓰는 고수가 국수를 뽑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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