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의 프렌치 오마카세 샤콘느
역삼에 맛있는 식당이 생겼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샤콘느 비탈리나 바흐의 샤콘느가 아니라 이루마의 샤콘느에서 따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비장한 맛은 없습니다만, 반대로 비장하지 않아서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자리 그렇게 화려하지는 않고 적당히 분위기 좋더군요. 서비스도 확실하고요. 역삼에서 시작은 하지만 잘 나가면 청담으로 이전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이미…
역삼에 맛있는 식당이 생겼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샤콘느 비탈리나 바흐의 샤콘느가 아니라 이루마의 샤콘느에서 따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비장한 맛은 없습니다만, 반대로 비장하지 않아서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자리 그렇게 화려하지는 않고 적당히 분위기 좋더군요. 서비스도 확실하고요. 역삼에서 시작은 하지만 잘 나가면 청담으로 이전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이미…
아임 도넛은 하라주쿠에서 줄을 너무 길게서서 유명한 곳인데, 저도 한번 맛이나 볼까 했지만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한 기억이 있는 곳입니다. 근데 이런 곳이 한국에 들어왔다고 하니 안가볼 수가 없었네요. 이런 곳 처음에는 줄이 엄청났는데 이때는 30-40분 정도만 줄서면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번호 받고 주변을 돌아다니는 중.. 해즈 베이커리도 유명한거…
Snu entrance.서울대 부근을 돌아다녀봤습니다. 샤로수길도 있고 볼만한게 많습니다. 시장 낙성대쪽에 시장이 있는데 이것저것 괜찮습니다. 만두도 팔고.. 괜찮아 보이긴하지만 이미 많이 먹어서.. 화상 손만두 이쪽으로 이사했더라고요. 아직도 장사는 잘 되는거 같습니다. 금야면옥 제가 냉면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갈 기회가 잘 안되더라는.. 호랑이면 뭔진 모르겠지만 찍어봤다는.. 콘 파…
신겐모치 공장이 근처에 있어서 들렸습니다. 이런 간판 방금 만든 신겐모치를 파는 곳입니다. 공장말고도 다양한 곳이 있습니다. 식당도 있고 아울렛도 있고 그렇네요. 프라이스하프 이런 곳인데, 디저트를 싸게 팝니다. 근데 신겐모치는 여기서는 안팔고요. 다양한 디저트를 싸게 파니까 관심있는 분들은 가보셔도 좋을 듯. 긴자 웨스트 공장 직판점 긴자 웨스트라는 전국적으로 유명…
사이제리야는 원래부터 유명한 체인점이고, 워낙 가격이 싼걸로 유명합니다. 그래도 그 동안 방문한 적이 없는데, 이번에 가보고 제 생각에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프 뭐 그냥 먹을만합니다. 샐러드 크게 대단한 맛은 아니지만 가격이 저렴합니다. 파스타 제가 사이제리야를 안가게 된 첫번째 이유가 이 파스타인데, 면이 알덴테가 아닙니다. 오버쿡된 면에 소스도 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