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의 아임 도넛
아임 도넛은 하라주쿠에서 줄을 너무 길게서서 유명한 곳인데, 저도 한번 맛이나 볼까 했지만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한 기억이 있는 곳입니다. 근데 이런 곳이 한국에 들어왔다고 하니 안가볼 수가 없었네요. 이런 곳 처음에는 줄이 엄청났는데 이때는 30-40분 정도만 줄서면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번호 받고 주변을 돌아다니는 중.. 해즈 베이커리도 유명한거…
아임 도넛은 하라주쿠에서 줄을 너무 길게서서 유명한 곳인데, 저도 한번 맛이나 볼까 했지만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한 기억이 있는 곳입니다. 근데 이런 곳이 한국에 들어왔다고 하니 안가볼 수가 없었네요. 이런 곳 처음에는 줄이 엄청났는데 이때는 30-40분 정도만 줄서면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번호 받고 주변을 돌아다니는 중.. 해즈 베이커리도 유명한거…
Pain de echo.뻉드에코는 진짜 옛날부터 가본 곳인데 점점 규모를 넓혀서 멋진 곳으로 이사를 가더라고요. 이번에 이사한 곳을 못가봐서 시간을 내서 가봤습니다. 이런 곳 완전 고급스럽습니다. 장사가 잘되서 이사하는 것은 좋은 일이죠. 잼들 다양하게 파네요. 빵들 확실히 레벨의 차이를 느낍니다. 이정도로 빵을 잘 만드는 국내 베이커리는 몇 안되죠. 빵들 대기중인 듯?…
밀스는 모수 출신의 셰프가 소세지를 만드는 걸로 유명한 곳입니다. 이런 곳 성수답게 힙합니다. 이런 빵들 종류가 많네요. 이런 빵들 그냥 봐도 빵 전문점에 비해서 좀 퀄이 떨어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밀스 크로와상 챔피언십을 받았다는 듯한.. 다양한 상품들 힙합니다.. 내부 빵 트로피컬 펀치 반밀스번 반미의 소시지 버전이랄까.. 고수도 좋았고 소시지가 육…
성수에 밀스라는데가 있어서 가봤습니다. 다들 아시는 모수에서 일하다 나온 분이 하는 곳이라더군요. 이런 곳 성수답게 힙합니다.. 빵들.. 아니 근데.. 생각보다 빵이 마르기도 했고.. 그렇게 맛있어 보이지 않더라고요.. 리뷰를 보면 다들 맛있다고 하는데.. 흠.. 빵들 빵들 빵들 제가 추구하는 빵스타일은 아닌거 같아서 그냥 나왔습니다.. 다음에 다시 들릴 예정입니…
성수동에 미국식 햄버거집이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보어드앤헝그리 보시면 아시겠지만, NFT로 유명한 Bored Ape Yacht Club 의 IP를 이용한 햄버거집입니다. 듣자하니 캘리포니아 본점은 문을 닫아서 한국에서밖에 먹지 못하게 된거 같네요. 정면 화려합니다. Tag Here 태그를 하면 핸드폰으로 주문이 가능한 시스템이더군요. 꽤 편리했습니다. 메뉴판 참…
도우소사이어티는 성수의 피자집인데, 에전에 피제리아 이고라고 망원동에서 유명한 피자집을 하던 분이 피자 장인으로 일하신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정문 성수동다운 느낌이 있습니다. 메뉴 성수동에서 이 가격이면 비싼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암튼 저희는 거의 오마카세? 분위기로 주문했습니다. 한우 카르파치오 딱봐도 피자집이라기보다는 와인바같은 분위기에 음식입니다. 문어 …
상수에 빵집이 생겼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사실 요즘은 뭐 어딜 가도 맛있는 빵집이 있기때문에 이제는 빵집을 목적으로 가는게 아니고 가는 목적지에 빵집이 있으면 들리는 것이죠. 이런 곳 성수 윗쪽인데 이쪽도 서서히 개발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런 빵들 이런 빵들 퀄이 괜찮아보이네요. 내부 빵 디자인도 괜찮네요. 살구 대니슈 일본에서 먹었던 대니슈랑 비교해서 큰…
성수동은 너무 발전이 빨라서 가끔 방문하고 있지만,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고 있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고는 있지만 대충 기록용이고, 다음에 갔을때 그 건물,그 가게가 그 자리에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는 일이죠. 사진 Mark 69 카페베네도 진출하다니.. 헨드릭스진 오이랑 잘 어울리는 진이죠. 새 모델이 나온거 같네요. 프레첼 전문점 지점도 생기고 유명한 집…
마를리는 성수동의 큰 카페인데, 사람들로 꽉꽉 차더군요. 이런 곳 케익 요즘 어디를 가도 맛은 기본이지요. 화분 쇼트케익 가볍게 먹고 나왔습니다. 내부 대략 이런 분위기입니다. 이게 이 동네에선 이런 분위기가 당연하지만, 서울에서 이정도 공간으로 카페하는데를 찾기는 쉽지 않지요. 가로수길과는 달리 성수동은 좀 더 오래가지 않을까 합니다. 디올 팝업 청담동에 있던…
누데이크는 원래 도산공원에서 유명한 곳인데, 요즘 핫한 성수에도 지점이 생겼습니다. 게다가 뉴진스랑 콜라보도 하네요? 이런 내부 진짜 화려하고, 저 토끼 케익이 싸지도 않은데 뉴진스 팬들이 와서 하나씩 사서 혼자서 먹다가 남기고 가더라고요.. 이런 디저트 이런 디저트 엣지 있습니다. 이런 디저트 카운터 분위기 좋습니다. 뉴진스 케익 테이블 오늘의 선택.. 비…
지나가다가 발견한 빵집에 들어갔습니다. 일단 Herge가 뭐라고 읽는지도 몰랐는데 나중에 검색해보니 에르제라고 하더군요.. 이런 곳 귀엽고 빵도 퀄리티가 좋습니다. 빵 사람들이 끊임없이 들어오네요. 빵 와인 잠봉뵈르 맛있습니다. 사실 맛이나 인테리어는 거의 완벽하다 보지만, 이정도의 작은 가게를 운영한다고?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알고보니 본점은 따로 있고 이 곳…
예전에도 유명했던 어니언 베이커리, 아직도 인기가 넘칩니다. 이런 빵 내부 내부 내부 뭐 좋습니다. 당분간 계~속 잘될거 같네요. 잘되는 가장 큰 이유는 부동산일거 같네요. 가로수길 처럼 쫒겨나게 되면 부동산도 같이 망하는 것인데 이쪽은 안그럴듯하니까요. 디플랫 가는 김에 근처의 디플랫에 들렸습니다. 음식에 많이 신경을 쓰고 있는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