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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 하마마츠 벤텐지마의 메르큐르 하마나코 호텔

하마나코에 호텔이 큰게 있습니다. 메르큐르 호텔인데, 이런데가 왜 이런 시골에?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곳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예전의 호텔이 넘어가면서 리뉴얼해서 다시 오픈했다는거 같고, 그래서 구조는 좀 올드한데, 내부 서비스는 괜찮은거 같더라고요.

라운지

Mercure hotel.

맥주 무제한을 두번 하는 라운지입니다. 안주도 있고요.. 여기서 맥주 몇잔만 마셔도 본전은 뽑는 느낌입니다.. 여기까지 여행을 왔으니 이런 서비스가 매우 반가운 것이죠..

내부 분위기

Mercure hotel.

꽉 차 있습니다. 숙박비도 그닷 비싸지 않은데 이 정도 서비스면 인기 있을만 하네요..

호텔 내부

Mercure hotel.

조금 올드하지만, 공간은 엄청 큽니다. 일본이라도 시골로 오면 가성비 좋은 호텔이 있다는..

테라스

Mercure hotel.

겨울인데 바람이 엄청 쎄고 철새들이 날아다녔네요.

철새들

Mercure hotel.

엄청난 풍경이더라는.. 근데 바람이 너무 쎄서 문제..

나무들

Mercure hotel.

휴향지 느낌이 좀 납니다만, 바람이 너무 쎄서 나무들이 불쌍하더라고요..

풀장

Mercure hotel.

겨울이라 흔적만..

차타고 돌아다니다 보니까 호텔의 전체 전경 사진을 찍을 기회가 없긴했네요. 상당히 규모가 크다는 것 정도.. 대체 다들 뭘 보려고 여기까지 오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호텔도 있고 온천도 있고 해서 놀러오면 나름 즐겁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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