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츰차츰에 또 방문했습니다. 날이 추울때는 가까운 빵집이 최고죠..
이런 빵들..
많이 남아있네요.. 날이 추우면 장사가 안되는데.. 이런거 보면 자영업은 극한직업인 듯..
이런 곳
혼자서 일하시는 듯..
무화과 피칸 호밀빵
너무 쫀득하게 맛있습니다. 하나만 먹으려다 한번에 다 먹어버렸네요.
크렌베리 호두 빵
이것도 맛있습니다.
버터스콘
이것도 맛이 엄청 진해서 차나 커피와 함께하면 좋을 맛이더군요.
암튼 이만한 빵집이 많지는 않지만, 찾아가기도 어려워서, 그냥 동네분들이 잘 이용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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