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에서 짬뽕을 먹고 슬슬 걸어가면 러시아타운이 나옵니다.
이런 분위기
꽤 규모가 크더라고요. 왕복 30분은 걸리는 듯..
입구
세계 음식문화 거리지만, 사실 러시아, 중앙아시아 음식 거리인것이죠..
아써르티
가장 유명한 식료품점 및 베이커리 같더라고요. 이 동네에 몇군데 있었네요.
화덕
삼사같은걸 팔더라고요. 맛은 평범했습니다.
식료품점
한국과 러시아가 걸쳐있는 느낌입니다.
이런 빵들
다양한 빵이 있었습니다.
이런 빵들
가격도 싸고 맛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다만.. 식사빵이라서 그렇게 달달하진 않아보이고요.
반찬들과 케익들
이런 건 동대문하고 큰 차이는 없는거 같습니다.
빵들
호밀빵을 사봤는데 무난합니다. 맛 자체는 동대문이 나은 듯..
소시지들
많습니다.
보드카
냉장고에 넣는게 러시아 스타일인거 같습니다.
러시아산 유제품이 많네요
많네요.
과자들
생선도 있고 다양하네요.
뭔가 신기한걸 팔아서 찍어본..
꿀절임? 같은 느낌이네요.
식당
식당도 있네요.
베이커리숍
이런데도 좀 신기해 보였네요.
탄드르 하우스
티비에도 나온 듯..
케익
러시아 케익전문점도 있네요.
술
확실히 러시아 타운은 술이 잘 되어있는거 같습니다. 술집도 많고요. 이게 차이나타운은 식당에서 술도 마시는데, 러시아타운에서는 별도의 술집이 있는 느낌입니다. 문화의 차이겠지요.
여기는 동대문에 있는 곳하고 이름이 같은데 계열점인지..
의외로 인기있어보이는 스시집..
러시아에서도 스시가 인기인 듯..
암튼 하루 여행하기는 괜찮은 코스더라고요.. 한국에 이런 곳이 있다는게 신기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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