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A-
한국어

시즈오카 오뎅집 우미보우즈

저녁은 아침에 봐뒀던 시즈오카 역내의 시즈오카 오뎅 전문점 우미보우즈에서 먹게 되었습니다.

가는 길에 찍어본 이소오로시의 주방

가는 길에 찍어본 이소오로시의 주방

열심히 만들고 계시는 듯..

우미보우즈의 내부

우미보우즈의 내부

꽤 큰 공간인데 칸막이가 있어서 프라이버시가 지켜지는게 좋더군요.

레몬사와

레몬사와

가볍게 시작을..

김치도..

김치도..

오토오시를 몇종류중에서 선택할수 있었던거 같네요.

에다마메

에다마메

맛이 괜찮습니다.

시미즈 모츠카레

시미즈 모츠카레

시미즈 지역에서 유명한 음식이라는데 적당히 자극적이라서 안주로 좋더라고요.

시즈오카 오뎅

시즈오카 오뎅

역시 전문점답게 무도 안뭉개지고 잘 조렸네요. 맛도 좋았고 특히 규스지가 맛있더라고요.

다시코

다시코

설명이 되어있는데, 이 가루를 접시에 뿌리고 먹기 직전에 찍어 먹으면 됩니다. 시즈오카 오뎅에는 두가지 특징이 있는데, 하나는 오뎅 국물이 메인이 아니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이 다시코를 찍어먹는 다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이 다시코라는게 정어리나 고등어를 말린 가루에 김가루를 더한 것인데, 오뎅에 이걸 찍어 먹으면 맛이 확 업그레이드 됩니다. 마법의 스파이스랄까요.. 이걸 찍어 먹어보지 않고 시즈오카 오뎅을 논할수가 없습니다. 직접 먹어보니 시즈오카 오뎅의 매력이 확 와닿았습니다.

계란

계란

반숙 정도가 절묘하더라는.. 역안의 가게인데 정말 잘하더라고요. 다음에 다시 가고 싶은 곳이였고.. 이곳 말고도 다른 시즈오카 오뎅의 명점도 들려보고 싶네요.. 본고장의 시즈오카 오뎅이 이렇게 맛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오뎅 자체는 딴데도 잘하는데 다시코와의 합이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日本語で読むRead in English

Read Next: 요요기하치만의 15도씨

댓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