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 오뎅집 우미보우즈
저녁은 아침에 봐뒀던 시즈오카 역내의 시즈오카 오뎅 전문점 우미보우즈에서 먹게 되었습니다. 가는 길에 찍어본 이소오로시의 주방 열심히 만들고 계시는 듯.. 우미보우즈의 내부 꽤 큰 공간인데 칸막이가 있어서 프라이버시가 지켜지는게 좋더군요. 레몬사와 가볍게 시작을.. 김치도.. 오토오시를 몇종류중에서 선택할수 있었던거 같네요. 에다마메 맛이 괜찮습니다. 시미즈 모츠…
저녁은 아침에 봐뒀던 시즈오카 역내의 시즈오카 오뎅 전문점 우미보우즈에서 먹게 되었습니다. 가는 길에 찍어본 이소오로시의 주방 열심히 만들고 계시는 듯.. 우미보우즈의 내부 꽤 큰 공간인데 칸막이가 있어서 프라이버시가 지켜지는게 좋더군요. 레몬사와 가볍게 시작을.. 김치도.. 오토오시를 몇종류중에서 선택할수 있었던거 같네요. 에다마메 맛이 괜찮습니다. 시미즈 모츠…
하코네에서 뭔가 맛있는게 먹고 싶긴했는데, 비싼 곳이나 가기 힘든 맛집밖에 찾을수가 없어서 오다와라에 가기로 했습니다. 로망스카의 팜플렛에서 본 오다와라 오뎅야 본점이 땡기기도 했고, 오다와라라는 지역이 원래 시라스와 가마보코로 유명한데 얼마나 맛있는지 확인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오뎅집 정문 역에서 1km정도 떨어져있습니다. 약 15분~20분 정도 걸어야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