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역 부근에 뭔가 맛집이 많아서 이것저것 찍어봤습니다.
히노야 카레
여기도 간혹 보는데 가본 적은 없다는..
우나기요리 사와쇼
지나가다가 멋져보여서 찍어봤습니다.
마롱
오구리라고 쓰고 마롱이라고 읽는 이자카야같은데 오늘은 프리오픈이라서 예약된 사람들만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뭐 암튼 분위기가 좋아보이더라고요.
Milks
치즈와 고기와 와인을 주로 취급한다고 합니다. 이런데도 뭔가 잘할거 같죠.
풍경
나고야에도 운하 비슷한게 있었네요.
라이온즈 소스
뭐하는데인지 모르겠지만, 캐릭터가 귀여워서 찍어봤습니다.
길거리 풍경
무슨 아파트 분양하우스 같더라고요.
포로와 와인
여기도 왠지 분위기가 너무 좋아보이더군요.
야키니쿠 호르몬 미노키치
슬슬 역 근처에 가까워지니 술집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스시와 꼬치와 나
뭔가 간판이 이쁘더군요.
고기X야채X와인 시장의 뒷편
와인바인데 분위기 좋네요.
지나가다 발견한 집의 메뉴
이탈리아 풍 오뎅이라는 걸 파네요. 와인 한잔 하면서 먹으면 좋을거 같았습니다.
Diana
이탈리아풍 오뎅을 파는 집입니다.
세카이노 야마짱
여기야 전국적으로 유명한 곳이죠.
야키도리집 도리부라
여기도 뭔가 멋져보여서 찍어봤습니다.
이런 곳들도 왠지 내공이 있어보이더라는..
길가다 찍어봤는데 다들 맛있어보입니다.
스시 카도
이런 집도 분위기가 좋아보이고요.
식품센터
여기가 시장인가 봅니다.
다치구이 스시 우오츠바키
서서먹는 스시집도 있네요. 이런데 예전에 좋아했는데 말이죠.
고가도로
역 근처라서 이런 곳도 있는 듯.
술집들
가볍게 먹기 좋은 곳들이 많네요.
야키교자 스트라이크
만두집인데 간판이 이쁘네요.
교자노 오쇼
이런 곳도 있고요.
교자의 오쇼 이벤트
이게 TV방송하고 연결된 기획인데, 교자노 오쇼에서 메뉴를 만들어서 진짜 미식가, 셰프에게 인정을 받고, 그런 메뉴를 이벤트로 파는 기획이 있었습니다. 방송을 봤으면 한번 먹고 싶어지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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