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하게 올려봅니다.
오일사딘과 콘비프
KO 마트에 갔는데 엄청 싸게 팔아서 깜놀했습니다. 세일을 하는 타이밍이 있는거겠죠.
나가하마, 하쿠슈 등등
고급 마트에 왔더니 다양한 위스키들이 있네요.
이런 저런 위스키들
마트도 고급이면 이렇게까지 다르네요.
국산소의 하야시라이스
이게 맛있어보여서 사봤는데 진짜 맛있습니다. 잘만드네요..
냉동 피자
마트의 레벨이 높으니 냉동피자도 맛있어보이네요.
아베의 교자
냉동교자인데 피가 두텁고 속이 꽉차있네요.
태풍이 온 날의 마트
태풍이 큰게 온다고 해서 반찬이라도 좀 사러갔는데 남은 음식이 없네요. 다들 빠릅니다..
금의 츠케멘 시리즈
세븐일레븐에서 재밌는게 나와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면, 스프 등등을 따로 나눠서 파는 컨셉인데 모으면 토미타의 츠케멘이 되는 것입니다. 맛있어보이는데 언제 먹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로제 신라면
이런 것도 나오네요.
프리미엄 가나
그냥 그랬습니다.
포도의 산
건포도가 들어간 지역 빵인데 맛있더라고요.
쿡마트의 식빵
이것도 맛있네요. 두터워서 생으로 먹어도 맛있고, 토스트를 해도 맛있네요.
아마하간 셰리 원주 블렌드 하이볼.
나가하마 증류소에서 재밌는 하이볼을 내놨는데, 셰리 원주가 지배적이지만 블렌드이다보니 마무리는 좀 두텁고 여운은 짧은 느낌이였습니다. 가성비도 좋고, 유쾌하게 즐길수 있는 한잔이더라는.. 전작인 몽페라 버전보다는 훨 낫더군요..
긴짱라멘 탄탄멘
탄탄멘은 참깨도 많이 들어가서 본격 탄탄멘 맛이 납니다. 자주 먹고 싶은 맛이더군요.
긴짱 야키소바
야키소바 자체는 맛있지만, 페양이랑 차별점이 안보입니다.. 기존의 야키소바가 워낙 맛있어서 그런건데 어쩔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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