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6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회의가 있어서 오후에 출근한 날에 잠시 들렸습니다. 한여름이라 사람들이 많을까봐 걱정했는데, 평일인데다 바쁜 시간을 피해서인지 줄 설 정도는 아니더군요. 그래도 가게안은 사람들로 꽉찼습니다.
반찬
비냉
물냉보단 비냉이 땡기더라구요. 맛은 여전했습니다.
광명이 위치가 애매해서 갈 시간을 일부러내기가 쉽지 않은데, 어른들의 사정에 의해 올해도 무사히 다녀올 수 있었네요. 가끔은 외근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이 가게의 다른 방문기
- 광명의 정인면옥 2015.03.25
- 광명의 정인면옥 2015.02.20
- 여의도의 냉면집 정인면옥 2014.10.24
- 여의도의 냉면집 정인면옥 2014.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