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9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로수길에 여러 빵집이 생겨나고 있는데.. 그중에 한곳이 괜찮아 보이더군요.
정문
꽤 큽니다.
빵
디스플레이만 봐도 내공이 보입니다.
빵
오늘의 선택
케익도 있고요..
내부
내부
내부
루스틱 앙버터
JMT라고 해야겠죠. 빵이 바삭바삭해서 깜놀했습니다. 하드 계열 빵을 우리나라에선 찾기 힘들다 생각했는데, 제가 원하던 빵이 코앞에 있었네요..
이 가게의 다른 방문기
- 신사동 가로수길의 플라워 베이커리 2019.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