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9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신토미쵸에 런치가 괜찮은 비스트로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샐러드 디쉬
헬씨한 느낌이랄까요..
그라탕
아주 대단한 맛은 아니고.. 그냥 저냥 괜찮은..
밥먹고 신토미쵸를 돌아보니까 재밌는 집들이 많더군요..
이런 집
예를 들어 이런 곳은 메뉴가 좋아보이더군요.
온 김에 니혼바시에 새로 생긴 365일에 와봤는데..
이런..
근데 줄이 진짜 깁니다.. 시간 없으면 맛있는 빵집도 못가는 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