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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의 6th by 오리엔탈 호텔

이 글은 2019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긴자에 가토바스크를 파는 카페? 식당이 있다고 해서 갔습니다.

이런 곳

6th by oriental hotel

빅카메라 옆이라서 찾기 쉽습니다. 사람들이 꽉꽉 들어차서 놀랐습니다. 제가 긴자를 진짜 많이 방문했는데 이렇게 인기가 많은 곳을 지금까지 몰랐었네요.

가토 바스크

6th by oriental hotel

뭐.. 맛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치즈를 쓴 케익(예를 들어 티라미수)은 어디서 먹어도 비슷한 느낌입니다. 가스타랑 큰 차이를 못느꼈네요.

음료수

6th by oriental hotel

간만에 정말 멋진 경험을 했습니다. 어딘가 뉴욕이나 런던의 호텔 라운지에 온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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