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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여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먹은 밥들

제가 처음으로 만들어본 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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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걸리지만 만들기가 어렵지는 않네요. 대부분 재료는 마트에서 팔고 유튜브에서 과정도 볼수 있어서요. 그래도 김밥을 마는 기술은 몇번 해야 익숙해지더군요.. 두번째는 더 잘할수 있을 듯..

요츠바의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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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레어한 아이템인데 공구로 구매했습니다. 식빵에 올려서 먹으면 치즈 맛이 끝내줘요..

대림 린궁즈멘관의 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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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아웃 가능한 메뉴가 이거 하나더라구요. 먹어보니 맛이 있습니다만, 뭔가 숙성된 맛? 같은게 있습니다. 피가 맛있어요. 속은 얼마 안되고 간이 쏍니다. 즉, 밥대용같은 느낌이랄까요.

논현 평양냉면의 물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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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한번은 먹어줘야죠.

야채 슬라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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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마존에서 샀는데 괜찮은데요. 안전하게 썰수 있는게 키포인트더군요. 근데 이마트가니 더 싼 넘이 있긴하더군요. 근데 그 디자인이 맘에 들지는 않는다는..

하마마츠쵸 치치 판타스티코의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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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집 파스타가 맛이 없는데… 주말에 방문하니 가격도 좀 비싸고 그에 따라 맛도 좋아지네요.. 평일에 이정도해주면 안되겠니..

강남 이화수 육개장의 부대찌게 육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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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 괜찮네요. 서비스도 좋고요. 요즘 프렌차이즈 레벨이 높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는..

콩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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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마트에서 파는데 가격도 싸고 맛도 괜찮더라구요. 올 여름 가장 많이 먹은게 콩국수인거 같습니다. 유명 콩국수집의 콩국물을 살 계획도 있었지만 바쁘게 지내다보니 역시 집앞 마트가 최고였다는..

이케아의 신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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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와플콘도 생겼고 피자도 생겼는데 피자는 별로였습니다.. 역시 피자는 코스트코죠.. 이케아는 핫도그.. 와플콘은 맛있었네요..

금성 스테이크의 부대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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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지 않아서 사리면을 좀 오래 끓이긴 했는데 괜찮은 부대찌개였습니다. 굳이 다시 갈 것같지는 않지만…

역삼의 나주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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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좋아했던 집인데 다시 먹어보니 고기질이 예전만큼은 아니네요. 만두는 좋았습니다.

역삼의 아티산 베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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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산 베이커스는 한남동에서 유명한 곳이였는데, 역삼에 지점이.. 완전 세련된 분위기였습니다. 역삼동이 발전하고 있는 중인건가요..

본 그릴의 명란 계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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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 돼지고기를 밀었던 한남돼지가 본그릴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더군요. 뭐.. 돼지 고기는 그때나 지금이나 맛있습니다. 명란계란찜을 시켜봤는데 명란이 많이 들어서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고기는 법카로 먹어야 제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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