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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의 무수옥

국밥충인 제가 다양한 국밥을 먹어봤지만, 가장 인상이 깊었던 곳은 도봉산의 무수옥입니다. 가히 인생 설렁탕이라고 해도 되겠죠. 어느 날씨 좋은 주말에 따릉이타고 도봉산까지 가봤는데, 아슬아슬하게 서울의 따릉이 주차장의 한계선에 걸리더군요.

정문

Musuok

전에 방문했을때랑 달라진건 안보입니다.

설렁탕

Musuok

이번에도 너무 만족하며 먹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두터운 한우가 가득들어있습니다.

이때가 긴급 재난금이 나왔을 때인데, 사람들이 소고기를 너무 사먹어서, 설렁탕값을 인상하지 않을수 없을꺼라고 하더군요.. 근데 몇달이 지난 시점에서 확인해보니 가격이 그대로 만원이네요..

삼오집

Musuok

여기는 오히려 가격인하를 한다고 써있더군요.. 좀 사고 싶었으나, 날이 너무 좋아서 돌아오는 동안 상태를 보장할 수 없어서 포기했네요..

따릉이타고 컴백..

Musuok

Musuok

중간에 이마트에 들렸는데, 가는길에 핀 꽃이 화사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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