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21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성수동 나들이를 나왔습니다.
풍경
이런 풍경
이런 풍경
이런 풍경
멋진데가 많은데 굳이 들어가 보고 싶지는 않고..
이런 곳, 사람들이 꽉차있습니다.
세스크 멘슬의 메뉴
내부
내부
내부
내부
이런 공원같은 곳
샌드위치
루이비통 비슷한 포장이로군요..
샌드위치
뭐.. 맛은 기대대로 괜찮았습니다. 근데 역시 이런데는 아싸가 혼자 가는 거 보다는 인싸들끼리 한잔하러 가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