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22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코로나도 있고해서 요즘은 맛보다는 좀 한적한 곳이 좋아서.. 찬란한 아구라는 곳에 갔습니다. 여기는 룸이 많아서 좋습니다.패드로 주문요즘은 이게 표준이 되고 있는 듯..상차림평범하네요아구그냥 그냥 일반적인 맛입니다.볶음밥게란찜먹다보니 술은 남았는데 안주가 부족해서 이것저것 시켜봤습니다.튀김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안주로 시켜봤네요.日本語で読むRead in English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Read Next: 신림동의 콩나물국밥집 완산정 fri13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