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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의 USJ 방문기 part.4 해리포터

해리포터 테마파크가 USJ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결국 이곳에 가려면 볼게 많기도 하고 관객도 많아서 하루 날잡고 가야합니다.

입구

Usj harry porter

뭔가 스톤헨지 같은 분위기입니다. 한참을 들어가야 나오는데, 왜 굳이 그랬을까 싶었지만 안에 사람들을 보고, 이렇게 안하면 안되었겠구나 싶더군요.

호그와트 열차

Usj harry porter

실제로 달리지는 않습니다만..

마을

Usj harry porter

저 눈은 가짜입니다만, 나름 재현을 잘 해놨더라구요. 사람들이 많아서 어디를 들어가도 줄이 엄청 깁니다.

마을

Usj harry porter

어트랙션

Usj harry porter

무슨 성을 하나 지어놨더라고요. 여기를 들어가려면 100분을 기다려야 해서 포기했습니다. 익스프레스로 하면 일찍 들어갈수 있지만 티켓을 살수도 없으니..

마을

Usj harry porter

마을

Usj harry porter

버터비어 줄

Usj harry porter

엄청 깁니다.

버터비어 메뉴

Usj harry porter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비어라고해도 맥주는 아닙니다.

이런..

Usj harry porter

진저에일에 휘핑크림을 올린 느낌인데 의외로 맛이 괜찮더라고요. 이 정도면 해리포터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을 듯합니다. 이 맥주를 사는데 30분이 걸렸고, 식당에 들어가서 피쉬앤칩스라도 시키려면 또 한시간을 기다려야 하더군요. 날잡고 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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