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올려봅니다.
하쿠슈 하이볼
이런 시리즈는 역시나 처음 나온게 베스트고, 그 담은 대충 만들어도 팔리는 느낌이네요.. 다음에 또 나오면 마셔야 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을 해봐야 할거 같습니다..
아오지소 포테토칩
포테토칩에서 시소 맛이 나는데, 여름에 먹기에 괜찮은거 같습니다.
크라운 멜론 초콜렛
먹을만 하네요.
초콜렛 바나나
이것도 먹을만 합니다. 역시 믿음의 브랜드 부르봉입니다.
돈베이 와사비 도리시오 맛
별로네요..
타코만의 밀크 러스크
우유맛이 진하네요. 타코만이 우유를 잘 쓰는거 같습니다.
삿뽀로 이찌방의 도산코
국물이 진해서 맛있습니다. 된장이 왠만한 잡맛은 없애주기때문에 미소라멘은 실패하기 힘들죠.
키요켄의 슈마이
가끔씩 땡기는, 안먹으면 섭섭한 맛입니다.
코코리코 샌드 쿠키
디자인이 참 이쁘더라고요. 머리카락이 다람쥐라니.
이런 쿠키
맛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 정도면 선물용으로 좋습니다.
동네 풍경
그냥 올려봅니다.
히다카야의 찌개
히다카야는 저가 중화요리 체인점이죠. 의외로 맛이 나쁘지 않았네요.
카타아게 포테토 타쿠미
된장맛 포테토칩인데 먹을만 합니다.
나고야 코친 훈제
뼈가 있는데 그래서 양은 작지만 보관도 편하고 먹을만 했습니다.
베니하루카 이모 칩스
별로였네요. 이것도 기술이 필요한가 봅니다.
알레루비
알레그라의 복제약인데, 알레그라가 인기라서인지 엄청 싼 복제약이 있네요. 성분은 동일하고 약효도 큰 차이는 없는거 같습니다. 뭐니뭐니해도 가격이 싸니 덕용으로 쌓아놓고 먹어도 되는게 좋네요.
브리즈라이트
이거는 코를 넓혀주는 테이프인데 코가 막힐때 쓰는 아이템입니다. 숙면 아이템이라고 할수도 있죠. 써보니 조금 도움이 되는거 같네요. 못생겨지는건 문제지만요.
자가비 완숙 매실맛
산뜻해서 먹을만 합니다.
소 사과맛
롯데의 이 시리즈가 다 괜찮습니다. 특히 여름에 먹기에 좋은데, 이것도 나쁘지 않았네요.
우스가와 데리야키 함바그빵
이 빵시리즈가 확장을 하더니 구르메 시리즈가 되었네요. 안에 촉촉한 고기도 들어있고 맛이 괜찮았습니다.
이와츠카의 검은 콩 센베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센베이입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맛있습니다. 솔직히 세상에는 수많은 고급 센베이가 있지만, 가격떼고 봐도 이 보다 맛있는 센베이는 그렇게 많지 않더군요.
농후 블렌드 치즈 가마보코
여러종류의 치즈가 들어간 소세지인데, 생각보다 그렇게 괜찮지는 않았네요.
카키노타네 네기다레
감씨과자의 파기름 맛인데, 좀 괴식이였네요. 굳이 안먹어봐도 될뻔..
카키노타네 우메시소
시소가 땅콩이랑 잘 맞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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