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평리단길의 EOU는 분위기도 좋고 맛있는 카페이지만 이번엔 그것때문에 들린 것은 아닙니다.
내부
전에 왔을때랑 크게 안달라진거 같지만 새 메뉴가 생겼더군요.
고양이 푸딩
진짜 귀엽습니다. 맛은 판나코타인데 흔들리는게 장난아니네요. 레몬 소스도 맛있었네요.
커피
인기 디저트도 생기고, 손님들도 많고해서 장사가 잘 되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네요.
이 가게의 다른 방문기
- 평리단길의 카페 EOU 2024.04.04
부평 평리단길의 EOU는 분위기도 좋고 맛있는 카페이지만 이번엔 그것때문에 들린 것은 아닙니다.
내부
전에 왔을때랑 크게 안달라진거 같지만 새 메뉴가 생겼더군요.
고양이 푸딩
진짜 귀엽습니다. 맛은 판나코타인데 흔들리는게 장난아니네요. 레몬 소스도 맛있었네요.
커피
인기 디저트도 생기고, 손님들도 많고해서 장사가 잘 되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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