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동네를 한바퀴 돌았습니다. 이 동네가 구도심이라서 그렇게 멋진 곳이 많지는 않지만, 현지의 분위기를 알기에는 좋았던거 같습니다.
어제의 마트
7 프리미엄이라고 쓰여져 있는 곳이 어제밤에 갔던 마트입니다. 루이싱커피도 있고 KFC도 있네요. 루이싱커피가 커피맛이 괜찮다는 평이였습니다. 그리고 주 수입이 배달인 듯..
뒷편의 건물
80년대에 이 동네가 중심지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관공서들이 근처에 많이 있습니다. 이런 건물들은 그때의 흔적이겠죠. 멀리 떨어질수록 건물이 멋져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골목길
배달전용 맛집들이 모여있는 길이 있네요. 저 뒷편에는 아파트가 가득이라서 그쪽 분들이 자주 찾는거 같습니다.
아침 풍경
중국에선 밥을 안차려먹고 밖에서 사먹는 문화가 있다고 하는데.. 직접보니 정말 그런거 같습니다. 가격이 엄청싸서 요리하는 의미가 없지 않나 싶어요..
죽집
배달이 끊이지를 않더라고요.
과일가게
백과원이라는 곳이 체인점같은데 신선한 과일이 많더라고요.
마트들
아파트 촌에 마트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이런 풍경
아침부터 식자재 사려는 줄이 깁니다.
용안
여기저기서 많이 팝니다.
정육점
아직 중국 정육점은 고기를 냉장고에 넣지를 않네요. 그만큼 고기 소비가 빠르다는 의미겠죠..
두리안
두리안은 좀 비쌉니다.. 500그램에 5천원정도합니다. 보통 한통에 2-3만원 하는 것인데, 중국 소득을 생각하면 상당한 가격인데 어느 가게에서도 두리안을 파는걸 보면 엄청난 인기인거 같네요.
마트
면도 많이 파네요.
이런 시장도..
앞에 술을 파는 곳이 있는데, 여기도 재밌더라고요.. 좀 사마시고 싶었지만 그럴 시간은 나지 않았습니다..
이런 술들
이날은 너무 대충 찍었다는..
아파트들
새로지은 아파트도 엄청 많습니다. 어찌보면 서울같기도 하고요.. 비슷비슷하네요..
자동판매기
과즙 자판기가 공원에 있더라고요.. 커피자판기도 있고, 마치 일본에 온 듯한 느낌도 들고..
공원
엄청 큰 공원이 하나 있는데 돌아다니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잘 계획해서 만든 도시의 느낌입니다.
공원 풍경
일러스트가 귀엽습니다..
공원 풍경
아침이라서 태극권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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