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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에서의 이런 저런 사진들 202508

심천에서 찍은 사잔을 중간정산해봅니다..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달팽이

Shenzhen etc 202508.

시내에 엄청 큰 달팽이가 돌아다니더군요. 손바닥만 크기를 넘어서던데.. 괴물이라고 불러도 될듯하더라고요.. 특히 비오는 날 많이 보였습니다.

멜론

Shenzhen etc 202508.

뭔가 좀 독특해서 찍어봤는데.. 이런걸 혼자서 먹기는 어려워서 못먹어본게 아쉽네요.

두리안 포테토칩

Shenzhen etc 202508.

이건 좀 평범하네요.

오향 육포

Shenzhen etc 202508.

간단하게 안주로 좋더군요.

샤오미의 전기차

Shenzhen etc 202508.

이차가 포르셰랑 비슷하게 생겨서인지 어째서인지.. 엄청 잘팔리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몇개월 대기해야 살수 있다는 거 같은데.. 신기해서 찍어봤습니다..

야간 체조

Shenzhen etc 202508.

태극권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체조를 하더라고요.. 오히려 태극권이 소수파인 듯하더라는..

공원 내부 풍경

Shenzhen etc 202508.

잘 만들어졌네요.

피자집

Shenzhen etc 202508.

코끼리가 귀여워서 찍어봤습니다.

뒷골목

Shenzhen etc 202508.

낡아보이지만 80년대엔 이런데가 가장 번화한 동네였겠죠..

동네 마트

Shenzhen etc 202508.

이런데가 자주 보입니다.

동네

Shenzhen etc 202508.

길가다 찍어봤네요.

바나나

Shenzhen etc 202508.

쌀 바나나? 라고 쓰여져있는 이 종류가 딱 이 계절에만 보이는거 같은데 맛이 좋습니다. 다양한 과일이 있네요.

동네 풍경

Shenzhen etc 202508.

여기는 IT기업이 모여있는 동네였네요.

분주 48도

Shenzhen etc 202508.

분주는 중국에서 인기인 술인데, 한병에 만얼마정도 하니까 가격도 괜찮고, 청향이라서 깔끔하게 넘어갑니다. 주당이라면 다들 비슷한걸 느끼겠지만 다양한 고급 술을 마시면 맛있기는 한데, 나이를 들면 굳이 매번 그렇게까지 마셔야 하나 싶은 것이고.. 그런 주당들이 부담없이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게 분주가 아닌가 싶습니다. 중국 백주의 스탠다드라서 다른 증류소에서도 비슷한 레벨의 술을 출시하지만, 분주만큼 하는데는 별로 없습니다.. 즉, 분주보다 더 비싸고 맛있는 술은 많지만 이 가격대에서는 적수가 별로 없는 것이죠..

마셔본 결과 48도보다는 53도가 더 맛있었네요.. 제가 생각하는 무협지 주인공이 마실만한 백주 1위가 분주입니다.. 한국 면세점에서 고급 분주를 팔기는 하는데.. 근데 사실 우량예가 100달러도 안하는데 다른 걸 사는 의미가 있는가 싶습니다..

동네 마트

Shenzhen etc 202508.

차를 이렇게 팔더군요. 차문화가 발전해서인지 대량으로 파는 듯..

반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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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도 팔고..

해바라기씨, 매실, 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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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말린 과일을 팔던데.. 대림에 가도 비슷한게 있습니다.

도너츠

Shenzhen etc 202508.

튀긴 빵이니 도너츠라고 해야겠죠? 아침에 바로 튀긴걸 두유랑 먹으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습니다. 가격도 몇위안 안하고 말이죠.. 근데 이걸 점심때 먹으면 맛이 없더라고요..

해안의 풍경

Shenzhen etc 202508.

심천에서는 홍콩이 보입니다. 그쪽 바다랑 연결이 되어 있어서요.

맥주

Shenzhen etc 202508.

뭔가 지역에서 유명한 맥주라고 해서 사봤는데, 맛은 있는데 그렇게 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암튼 중국도 맥주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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