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애 소면은 심천에서 유명한 국수 전문점인거 같습니다. 돌아다니다 여기저기서 본 듯하고요..
이런 곳
그냥 평범한 프렌차이즈 느낌입니다. 전에도 말했듯이 이런데가 관광객이 가기 좋습니다.. 너무 로컬한 곳은 결제는 알리페이인데 주문이 안되서 문제더라고요..
메뉴
평범합니다.
산라면
본고장의 산라면이라니.. 산라면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안시킬수가 없더라는..
홍소우육면이였던가..
산라면이란게 결국 아무것도 안들어간 거고..이것저것 넣으면 홍소 우육면이 되는 방식이더군요..
면발
신맛이 강하지는 않지만 좀 거친 느낌이랄까.. 일본쪽은 세련된 느낌이 있는데, 아마도 이런게 일반적인 산라면인게 아닌가 싶더군요. 매운 맛이 땡길때 먹으면 괜찮을거 같네요..
수육 고수무침
이런거는 안주로 딱인데.. 술은 안파는 듯한? 근데 어차피 포장해서 먹으면 되는게 아닌가 싶은..
데친 레터스
이게 아무래도 더운 나라다보니, 생으로 먹는다는 개념이 없는거 같다는.. 암튼 맛있게 잘 먹었고요..
감자
이것도 반찬으로 먹을만 하더라는..
또 감자..
메뉴를 잘못시킨 느낌이..
암튼.. 가성비 괜찮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인당 5000-6000원 정도에 푸짐하게 먹은 느낌이라는..
중국의 편의점
근처에 있어서 들어갔는데 이런 분위기라 찍어봤네요. 오뎅을 파는 거같은데, 오히려 일본보다 훨씬 본격적인거 같기도 하고.. 나름 재밌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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