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란은 정말 많이 갔는데,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번화가라서 그랬습니다. 딴데 더 좋은데도 있을거 같은데, 잘 모르니까 말이죠..
가는 길의 지하도
지하도에 오토바이 전용 길이 있더라고요? 이게 우리나라나 일본이면, 보행자 우선이고 오토바이가 인도에 들어오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할텐데, 중국은 아예 생각하는게 다르더군요.
지하도
그냥 아예 처음부터 오토바이가 다니도록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지하도만 그런게 아니고 육교에도 이런 식으로 오토바이가 다닐수 있게 되어있고, 인도에도 있습니다. 인도의 경우는 전용 도로가 있어도 거기로만 다니는게 아니였고요.. 이런 길을 통해 최대한 빨리 배달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알고보니 현지인들은 이미 배달이 너무 편하고 싸서 직접 사기보다는 적극적으로 배달을 이용하고 있었는데, 음식배달뿐만 아니라 옷이나 사무용품같은, 진짜 모든 아이템을 원하는 곳으로 배달하더군요.. 한국의 배달의 민족보다 몇수 위랄까요.. 이런게 가능한 이유중 하나로 전기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가스비를 절약하는게 있는데, 심천의 택시도 전부 BYD였고, 다른 나라보다 배달비나 교통비가 저렴한 이유가 전기로 충전을 하기때문이라고 합니다.. 가솔린으로 했으면 그 돈 받고 남는게 없었을 것이라는.. 인프라의 구조가 근본적으로 다르구나 싶었고.. 그렇지만 전기오토바이들이 너무 무법으로 돌아다니고 있어서 사고날 위험이 있기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lt 마트
고급마트인지라 딴 마트에서는 팔지 않는 것들을 파니까 궁금해서라 자꾸 가게 되는거 같습니다. 사실 다른 고급마트도 가보고 싶은데, 그러려면 도시를 바꾸던가?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과자들
그냥 찍어본..
타이란의 거리
이 분위기가 너무 중국적이라서 사진찍으러 계속 오게되는 느낌이랄까..
마트
다들 늦게까지 일하는거 같습니다. 영업도 늦게까지 하고요.. 배달도 많이 하는게 결국 나라가 젊어서 그런게 아닐까 하네요. 성장하는 나라에서는 돈보다 시간이 더 중요하니까요.
길거리
그냥 막 찍어도 뭔가 그림이 되는..
홍콩식 식당
Port가 들어가면 홍콩인거죠.. 홍콩이 향기로운 항구라는 의미니까요..
수박집
이런데는 주문하면 수박을 잘라 주는데, 제가 혼자서 먹을 수가 없어서 시켜보지는 못했네요. 암튼 이런데는 겨울엔 뭘팔지 궁금하긴 하더라고요..
거리 풍경
캐릭터가 싼마이 느낌이 나는..
거리 풍경
비가 오니까 더 화면발이 사는 듯..
안마
안마하는 집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건설중인 아파트
시장 바로 옆에 이렇게 큰 아파트가 지어지고 있더라고요.
야장
밖에서 먹는 분위기가 좋네요.
거리 풍경
비가 와서 건너갈 기분은 들지 않았네요.
포장마차
이런데서 한잔하고 가는 것도 좋아보이네요.
편의점
이런 분위기가 좋네요.
동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사진찍기도 쉽지 않았다는..
클럽
뭔가 멋진 분위기던데 아무나 들어갈 수는 없는 분위기더라는..
거리 풍경
이런 분위기도 좋네요..
돌아가는 길
지름길로 갔는데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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