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자주 갔습니다.
콩 볶음
모든 음식에 마늘과 매콤함이 있어서.. 거의 한식이랑 차이가 없습니다.
밥솥
오상미를 먹고 건강해지자고 하는구요..
피딴
절구 같은 그릇에서 나오더라는.. 이게 또 별미입니다.
고기 볶음
제육볶음의 중국판인듯..
연근 갈비탕
이게 참 맛있습니다.
동파육같은 요리
반찬으로 좋습니다.
옥수수 볶음
재료도 좋고 맛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아무 위화감 없이 먹기에 딱 좋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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