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A-
한국어

심천의 북경오리 전문점 경미장

북경이 중국의 수도이기도 하고, 그래서 북경요리는 그 자체로 맛이 있다 없다를 떠나서, 뭔가 접대에 잘 어울리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이런 곳

이런 곳

오늘의 술

오늘의 술

영화진장이라는 술입니다. 마오타이랑 같은 동네에서 생산되는 술이고 장향형이지만 그렇게 간장 맛이나 향이 강하지는 않더군요. 1리터라서 모임에 주로 이용된다고 합니다. 사실.. 보기엔 대단해 보이지만 가격은 그렇게까지 비싼 편은 아니고, 맛도 큰 특징은 없습니다. 뭔가 겉으로 보기에 대단해 보이는 술들이 중국에는 넘치는거 같습니다..

샐러드

샐러드

여기 나오는 용과가 엄청 달더군요.

수육

수육

오리수육같습니다.

국물

국물

내장

내장

토마토 스프

토마토 스프

북경오리

북경오리

잘 조리되었네요.

싸먹으라고 나온 피

싸먹으라고 나온 피

고기 볶음

고기 볶음

생선

생선

난 같은 것

난 같은 것

브로콜리 볶음

브로콜리 볶음

만두

만두

스프

스프

전반적으로 요리는 맛있었고, 술은 1리터라서 상당히 넉넉하게 마실수 있었습니다. 나름 밸런스가 괜찮은 식사자리였네요.

차탁

차탁

이거는 왜 룸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차탁은 중국에서는 매우 일상적입니다. 차문화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으로 생활에 자리잡고 있었네요.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게 많은 것이죠..

日本語で読むRead in English

Read Next: 전주의 왱이 콩나물 국밥

댓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