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좌동에 요즘 아파트도 많이 생기고 맛집도 많이 생기고 있더라고요.
가는 길
산이 멋있네요..
서호파이
여기는 오픈 전인거 같던데 사람들이 줄서더라고요. 이런 맛집이 있었네요.. 빵집에 가는게 아니면 들려보고 싶더라는..
밖에서 찍어본 사진
꽤 맛있어보이네요. 언젠가는 갈 날이 오겠죠?
명지대학교
대학교가 이렇게 크게 있었단 말이였군요. 그 동안 왜 몰랐을까..
가는 길의 빵집
빵집 오픈하시는 분들이 요즘 많은 듯? 뭔가 신기하다는..
백련시장
이동네에 시장도 있네요. 재밌는 동네더라는..
화진 순대국
이런데도 괜찮아보이구요..
과일도 있고..
시장이니까요..
락희안
블루리본 맛집도 있군요. 뭔가 신기합니다.
암튼 다양한 재밌는 가게를 거쳐서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유러피언 베이커리라고 해서 안올수가 없었다는..
이런 빵들
맛있어보입니다.
이런 빵들
호밀빵이 제대로인 걸 보면 유러피언 빵집인게 맞는거 같습니다.
메뉴
이쁘게 잘 해놨네요.
카운터
센스있게 잘 해놓으셨더라고요.
감자 크림치즈 포카치아
이게 보기보다 안에 크림이 꽉 차있어서 맛있더라고요. 이것이 유러피안인가 싶었네요.. 좀 멀긴 하지만 가끔 놀러가기에 좋은 곳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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