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시장에 잠시 들렸습니다. 시장 구경은 재밌는 법이죠.
중화각
김짬뽕 유튜브에 나와서 줄을 엄청 길게 서는 인기 중국집이 되었다고 하는 듯. 그런데, 가격도 너무 저렴합니다. 이 가격이 2025년에 가능한 가격인가 의심스러울 정도였네요. 암튼 그래서 여기서 먹으려면 한시간은 대기해야하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하기는 그래서.. 다음 기회에 들릴까 하고 있습니다. 줄이 너무 길어서 말이죠..
씨앗 왕호떡
호떡이 엄청 크긴 하더라고요. 왠지 맛있어 보이더라는..
시장 풍경
순달소흘부 부평 2호점
대림에서 보던 중국 식당이 부평에도 생겼더라고요. 식사는 여기서 하려고 찜해두고 시장을 좀더 돌았습니다.
모과도 팔고..
옛날에 모과주도 만들고 그랬는데, 그런 정성이 요즘은 없다는.. 있는 술 마시기도 힘들어서리..
편의점 위스키
아니 근데 프롬더 배럴이 있네요? 허허허..
일본 라멘집
부평에 이런 데도 있었네요.
파티세리 브라운 캣
여기는 카페 비슷한 분위기인 듯..
순달 소흘부로..
그냥 대림에 있을 법한 분위기입니다.
차림
일반적입니다.
감자슬 볶음
중국에서 먹었던 맛이랑 비슷하네요.
소롱포
육즙이 가득한 스타일은 아니고, 찐빵같은 맛인데 피가 맛있어서 먹을만하더라고요. 역시 밀가루 음식을 잘하는 듯.. 암튼 가격이 이렇게 먹으면 싸지는 않지만, 그래도 중국온 느낌도 나고 그러네요. 동북음식이 한국 사람한테도 잘 맞는거 같고요. 언제 다시 중국에 가고 싶긴한데 그게 언제가 될지.. 쩜쩜쩜..
혁명소아
이런 술도 있었네요. 우란산이야 원래 좋아했고 말이죠.
시장 풍경
부평 시장이 대림화 된다면.. 오히려 대림까지 안가도 되니 편할거 같기도 하네요. 이런 집이 늘면 부평에 더 자주 가게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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