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가서 놀라운 가성비때문에 감탄하고 온 차츰차츰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지금 보면 이때는 인생이 정말 바빴는데, 그래서 정말 바쁠때는 어디 멀리 가지를 못했네요. 이제는 일을 AI가 대신 해줘서 그렇게 빡세지는 않습니다만..
이런 곳
항상 장사가 잘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늦게가면 살게 별로 없다는..
이런 빵들
역시 좀 더 일찍 방문했어야..
토종 우리밀
우리밀을 쓰고도 이 가격이 가능했단 말인가요..
메뉴들
생각보다 다양한 메뉴를 팔고 있네요. 본적없는 빵들도 좀 있고..
사진은 없지만 브라우니도 샀는데 초코맛이 진해서 좋더라고요.
초코호밀빵
빵 크기가 작아서 가성비는 좋지는 않지만, 이 빵이 너무 맛있더라고요. 특히 간이 짭짤하기도 하고, 각이 서있는 맛이라서 레벨이 상당히 높습니다. 365일빵집하고 비슷한 느낌이랄까.. 이런 집을 명점이라고 해야겠죠.
무화과 피칸 호밀빵
다만 문제가 있었는데, 너무 맛있기도 하고 크기도 작아서 순식간에 다 먹어버렸습니다. 호밀빵이고 해서 일주일 동안 먹으려고 했는데 이런 사고가 터질 줄은.. 담에는 조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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