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것들을 올려봅니다.
진년 소흥주
한국에서 살수 있는 대만 소흥주입니다. 데워서 먹으면 맛이 괜찮습니다. 가성비도 좋고 한데, 한국에서는 요리에서는 쓰이는데 음식과 매치하는 식당은 많이 없는거 같습니다. 이게 또 교자랑 먹으면 맛이 좋은데 말이죠..
까치울의 카페 거리
빵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봤습니다.
이런 곳..
근데 사장님이 어디 다치셔서 휴업중이시더라고요.. 자영업자는 몸이 재산인데 잘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팔레트 디저트 앞의 오픈런 풍경
이날 날씨가 어마어마 했는데.. 체감온도 -15도였던가.. 근데 한시간을 저렇게 줄을 서는데.. 두쫀쿠가 아무리 좋아도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한국 사람들 대단합니다..
야이즈 가츠오 라멘
일본에서 가져왔는데 가끔 생각나는 맛입니다.
베니하루카 칩스
매년 한봉지 정도는 먹는거 같습니다. 너무 달아요.
카키노타네 밀크 & 화이트 초콜렛
파티시에가 인정한 맛이라고 해서 그런갑다 했는데..
뒷편의 설명
옥시타니알이 나오네요.. 맛은 나쁘지 않았네요..
러미
매년 나오는데 올해도 나왔던.. 하나 사먹어 줘야죠..
분자
복분자주라고 합니다.
이런 술
시음해 봤는데 너무 달더라는.. 이렇게 달면 매운 음식을 제외하고, 음식하고 매치하기가 어렵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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