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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풍경과 나고야 공항의 야바톤

2026년을 맞이하여 공항에 갔습니다. 인생 참 바쁘다는..

이런 풍경

Nagoya airport and yabaton.

너무 좋네요.

야마자키

Nagoya airport and yabaton.

코게이 콜렉션은 처음 봤는데 전시해놨네요. 요즘 여기저기서 보이는거 같습니다.

우량예

Nagoya airport and yabaton.

제가 모르는 우량예가 있네요.. 면세 한도를 넘는 우량예는 누가 사갈지 궁금하긴 합니다.

식사

Nagoya airport and yabaton.

간단하게 사봤는데, 맛은 그냥그냥.. 에드워드 리 콜라보는 한국 음식하고 잘 안맞는게 아닐지..

나고야 공항 풍경

Nagoya airport and yabaton.

미센

Nagoya airport and yabaton.

미센을 먼저 갔는데, 정기 휴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찾아간 야바톤

Nagoya airport and yabaton.

엄청 넓어졌습니다. 이 정도는 되야죠..

테이블

Nagoya airport and yabaton.

깔끔해서 이용하기 편하더라고요.

생맥주와 모츠쿠시

Nagoya airport and yabaton.

아사히 생맥주가 홉의 향부터 거품까지 너무 맛있더라고요. 일본 생맥주 차원이 달라 병이란게 있는데, 마셔보면 이해가 갑니다. 모츠쿠시는 된장 소스가 좀 달달했는데, 무는 맛이 너무 잘 들었더라고요. 담에는 무만 시켜도 될거 같습니다.

아스파라 튀김

Nagoya airport and yabaton.

이게또 별미인데, 신선한 아스파라에 돼지고기를 말아서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진짜 맛있더라는.. 미소카츠 말고도 맛있는 메뉴가 많더라고요.

내부

Nagoya airport and yabaton.

관광객 상대로 잘 해놓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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