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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의 베이커리 겸 카페 montauk

뭔가 신기한 베이커리 카페가 생겨서 가봤습니다. 내방에 생겨서 한번에 들리기 좋더군요.

이런 곳

이런 곳

깔끔한 카페같은데 이런데서 빵을 파나 싶었네요.

이런 빵

이런 빵

꽤 레벨이 높은 빵을 팔더군요.

이런 빵들

이런 빵들

퀄리티는 아주 좋아보이더라고요. 맛도 괜찮았다는..

아몬드 크렌베리 퀸아망

아몬드 크렌베리 퀸아망

바삭바삭해서 맛있다는..

창문

창문

인테리어가 좋습니다.

메종 엠오

메종 엠오

지나다가 찍어봤는데 손님들이 많더라고요.

montauk

montauk

알고보니 근처에 지점이 하나 더 있더라고요.

이런 빵집

이런 빵집

훨씬 넓습니다.

이런 분위기

이런 분위기

손님들도 훨씬 많고요. 근데 너무 빵이 다 아는 스타일이라서.. 사실 이제 왠만한 빵은 다 먹어봐서 굳이 빵집에 갈 이유는 없는거 같습니다. 어딜가도 퀄이 비슷비슷하네요.

교 베이커리

교 베이커리

여기도 내방에 새로 생겼더라고요. 베이커리 격전지가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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