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07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배안에서 먹는 음식이라고 첨엔 쉽게 생각했는데, 꽤 수준높은 음식이 나왔습니다. (이정도일줄알았으면 기타가타는 안갔을지도..)
사시미
4~5인기준입니다. 선도가 상당한데다 칼솜씨도 있어보입니다. 맥주는 무제한이더군요.
샐러드와 에다마메
맛있어 보입니다만, 방금전에 소바집과 라면집을 들렸기때문에 거의 먹지 못했습니다.
게살, 쭈꾸미, 조개
셋다 괜찮은 맛입니다.
스시
아주 감동적이진 않지만, 또 아주 나쁘지도 않았습니다.
에도마에 뎀뿌라
새우튀김입니다만, 이런 튀김이 인당 8점씩 나옵니다.
오차즈케
동경의 어부들이 주로 먹었다는 전통의 오차즈케입니다. 매우 맛이 좋더군요..
조개 국
이 국물로 오차즈케를 만들어 먹습니다.
디저트
너무 즐거운 연회였습니다. 항상 오다이바에 가면 저기서 배타는 사람들은 뭐하는 사람들일까 궁금해했는데, 이제 그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