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07년에 작성되었습니다. 현재와 다른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꽃과 새가 테마인 공원입니다. 마츠에 시민은 50% 할인해 준다길래 가봤습니다. 예상보다 잘 꾸며놨더군요. 해리포터에 나올법한 부엉이들이 꽤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금이 비싸서 두번은 못갈듯합니다.
꽃들
새들
앵무새
사람이 지나가면 시끄럽게 뭐라고 합니다.
펭귄도 있습니다.
흑조, 혹은 검은 백조..
신기합니다.
다시 꽃들
도촬
물위를 떠다니는 꽃들
도촬 2
들켰네요.. 여자들이 좋아할만 한 곳이더군요.
부엉이














혹시 에고래핑, [色彩のブル-ス] 앨범을 구해서 보내줄 수 있나?
그냥 mp3로 씨디 구워도 되겠지만, 앨범으로 소장하고 싶은 물건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