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07년에 작성되었습니다. 현재와 다른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비(불꽃놀이 축제)때의 풍경입니다.
올해는 귀찮아서 한장만 달랑 찍었습니다.
신지호 풍경 1
며느리 섬이라는 요메가시마가 보입니다.
신지호 풍경 2
마츠에 성 주변의 산책길 1
우연히도 사람없고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산책 코스를 발견했습니다.
산책길 2
사실 이 동네 어디에도 사람 모습은 잘 안보입니다만..
산책길 3
어두워지니 분위기가 더 좋네요 ^_^
산책길 4
좀 더 어두워지면 전설의 고향틱한 무서운 분위기가 됩니다.. 그래서 손전등을 하나 사야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