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너무 많아서 나눠서 올립니다.
카리오카콩
브라질의 가정식에 들어가는 콩이라는데, 이런걸 마트에서 팔더라고요? 얼마나 브라질 사람들이 하마마츠에 많으면 이런걸 따로 팔까 싶었네요.
미니 왕뚜껑
페이커가 일본에도 진출을 했더라는..
삿뽀로 포테토 롱
이건 별로였..
절품 갓파 에비센
안초비 갈릭맛이라는데 짭짤하면 안주로 좋은거 같습니다.
메이지 토카치 까망블루
까망베르에 블루치즈가 들어간 치즈입니다. 요츠바에서도 비슷한게 있어서 맛있게 먹고 있지만, 이쪽도 맛있네요. 블루치즈의 꼬릿한 냄새가 진해서 저는 너무 좋지만, 싫어 하는 사람도 있을거 같습니다.. 제가 이걸 동키호테에서 400엔에 사서 너무 싸다고 생각했는데, 딴데에서는 600엔정도로 비싸더라고요.. 싸게 살수 있을때 많이 사먹어야 겠습니다.
야마자키 바게트
맛이 별로입니다. 그냥 바게트는 맛있는 집에서 사는 것으로..
미츠야의 플럼
여름에 마시기 좋은 가벼운 과일 음료입니다. 더우니까 막 마시게 되네요.
카네후쿠의 멘타이코를 사용한 하카타 멘타이 포테토
멘타이코가 꽤 들어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산토리 진저에일
마실만하더라고요. 가격도 안비싸고 말이죠.. 요즘 너무 맛없는 진저에일만 마셔서 이정도면 감지덕지입니다.
카타아게 포테토 이세에비 시오아지
이세에비 맛인지는 모르겠고, 짭짤해서 먹을만은 했는데, 다시 살거 같지는 않네요.
오차드 하우스 하이볼
제가 컴파스박스를 좋아하기는 하는데, 이 하이볼은 그렇게까지 맛있지는 않았습니다. 오차드 하우스라는 위스키 자체는 이 하이볼 보다는 좀 더 낫다고는 하는데, 그것도 그렇게까지 평가가 좋지는 않더라고요.. 캔 디자인은 이쁜데 말이죠.. 위스키의 인기가 올라가고 요즘은 예전같이 좋은 원주를 구하는게 쉽지 않아서 이런 블렌드 회사에게는 안좋은 시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항상 평타 이상은 쳐주긴 하는데, 예전엔 내는것마다 홈런이던 시절도 있었어서 좀 아쉬운 것이죠. 암튼.. 이런 위스키가 잘 팔려서 돈을 많이 벌어서, 다른 맛있는 위스키를 내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로손의 사천풍 마파두부
두부가 부서지긴 하지만 사천풍미는 잘 나서 꽤 맛있었네요. 요즘 로손이 참 잘해요..
아샷추
이런게 편의점에 들어왔더라고요.
50% 증량
세븐에서 이런 감사 이벤트를 하더라고요.
여기도 50%
초코빵인데 엄청 사이즈가 커서 놀랐네요. 양이 많아서 하나 샀습니다.
미소킨 농후 미소 라멘
유튜버 히카킨의 미소라멘인데 꽤 맛있었습니다. 아니 어떻게 이렇게 레벨이 높지? 라고 했는데, 사이미의 미소라멘을 먹어보고 비슷한 결이라는 걸 알게 되었네요. 결국 닛신에서 만들면서 그 노하우를 알고 여기저기에 쓰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원작은 사이미이고요.. 암튼 맛있으니까 보이면 사두셔도 좋습니다.
돈베이 가츠오다시의 궁극
이게 그러니까 심플하게 가츠오다시에 집중한 돈베이인데, 일반 돈베이에 비해 맛이 더 있느냐 하면 그건 아니고, 그냥 쭉 가츠오다시 맛만 납니다. 이런 스타일이 좋으면 맛있을텐데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다르지 않을까 싶네요.
우동버전
맛은 같은데 면이 다릅니다.
마라탕
요즘 좀 유명하다고해서 사봤는데 좀 맵긴하네요. 근데 왜 인기인지는 잘 모르겠더라는..
과즙구미 다크체리 믹스 과즙 100
이건 그냥 그랬습니다. 맛이 진하긴 했지만, 쫄깃함같은게 제 취향은 아니였던..
밤 풍경
그냥 찍어봤네요.
BAGELi의 베이글
인스타에서 베이글을 판매하는 계정이 있어서 사봤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매장이 있는게 아니라서 불규칙적으로 판매하는지라 주문이 쉽지는 않더군요.
이세에비 센베이
이세 신궁에 다녀온 분이 사온 과자인데 맛있긴한데 좀 비싼 느낌도..
이세에비 포테토칩
요즘 이런 포테토칩이 많이 늘어난거 같습니다. 고베에서도 비슷한 걸 본 기억이 있네요. 암튼 맛은 평타이상합니다. 근데 가격대비로 좋지는 않죠.
도마뱀
자연과 함께 살면 이런 친구들도 자주보게 된다는..
나잘 스프레이
화분증을 막아주는 스프레이입니다. 플루나제를 오래 쓰고 있는데, 이게 효과는 좋은데 쓰기가 좀 불편합니다. 한번만 누르라고 하는데 한번갖고는 펌프가 동작을 안할때가 있어서리.. 그래서 성능이 좀 떨어지긴하지만 쓰기 편한 다른 제품들도 써보려고 합니다. 이론적으로 성능이 떨어지기는 하는데 지금까지는 큰 문제는 없었고 쓰기는 오히려 편하더라고요. 괜찮은거 같습니다.
참고로 한국에서는 이런 스프레이를 쓰려면 병원에 가서 처방을 받아야 하는데, 처방만 받으면 성능은 좋습니다. 근데 병원가는게 귀찮으면 저처럼 일본에서 사서 쓰는 것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그렇게 엄청 비싼 가격도 아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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