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0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천엔 맛집이 얼마 안되서 가던 곳만 계속 가게 되네요 ^_^ 마치 시마네랑 흡사하다는.. 이집은 싸고 맛있긴한데 고기질이 왔다리갔다리..
불판
…
파절이
…
기본찬
…
기본찬2
설명할게 없네요..
등심
100점만점에 75점 정도..
이렇게 구워서..
맛있게 인당 1.5인분 쯤 먹으면 됩니다.
볶음밥
저는 이거 평범하던데, 사람들은 좋아하더라는..
죽
이것도 그냥그냥.. 이날도 어김없이 과식을 했네요..
이 가게의 다른 방문기
- 한국에서 찍은 풍경 2007.10.08
- 인천 대도식당 2007.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