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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부쿠로 야마다전기 레스토랑가의 카페 레스토

이케부쿠로의 야마다 전기에서 가전을 한번에 샀습니다. 어차피 일본에서 살려면 필요한게 많으니 한번에 사는게 경제적이죠. 많이 살수록 할인폭도 커지구요. 이틀 연속으로 하드코어한 쇼핑을 해서인지 가전을 다 고른후엔 피곤해서 서있기도 힘들 정도여서 야마다 전기의 레스토랑가에 있는 카페 레스토에서 잠시 쉬기로 했습니다.

선택가능한 케익들

cafe resto

긴자의 세이요 호텔의 케익입니다. 긴자 세이요 호텔은 디저트쪽으로 역사가 깊은 곳이죠. 역사가 깊어서 유명하긴한데, 요즘의 기준으로 보자면 딱히 맛있진 않더군요. 예전에야 이정도로 통했을 수 있겠지만, 이젠 다들 수준이 높아져서 말이죠.

푸딩

cafe resto

뭐.. 예상한 대로 그냥 그냥 입니다.

케익

cafe resto

이 집은 분위기가 좋습니다. 시끄럽지 않고 고급스럽더군요.

커피

cafe resto

조용히 쉬기엔 좋지만, 디저트 맛은 그냥 그랬습니다. 하지만 너무 피곤해서 쓰러질 지경이라 이런 차분한 곳이 정말 필요했네요. 앞으론 이렇게 몰아서 하는 쇼핑은 최대한 자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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