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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바라의 돈카츠집 마루야마

돈카츠 마루야마를 전에 가보고 동경넘버원의 맛이라고 극찬했는데, 친구가 놀러와서 다시 가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히레카츠

maruyama

촉촉한 히레카츠네요. 로스를 돈카츠의 표준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에겐 사도에 가깝겠지만, 이집 히레도 참 맛있습니다. 사진이 뿌옇고 초점도 안맞았는데, iOS 7 베타를 깔아 쓰던 시기라 그렇습니다. 이상하게도 카메라의 성능이 안좋아지더군요.

특상 로스

maruyama

특상로스야 그냥 입에서 녹지요.

잘먹고 아키하바라에 좀 들렸다가 왔습니다. 변함없는 동네더군요. 가는 길에 줄이 길게선 라멘집이 하나 있던데(쿠로키라고 하는 집이였습니다.), 언제 시간되면 한번 찾아가봐야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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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돼지고기가 입에서 녹는건 곤란하다고 봄 -_-; 이제 다른 돈가스를 못먹잖아!! 아, 사이드 디쉬인 양배추의 레벨은 좀 아니었음. 아마 부인이 곧 출산이라서 그런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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