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6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도화동의 여명에서 모임이 있었습니다. 중국집은 역시 여러명이 가서 먹어줘야 제맛이죠.
양장피
퀄리티가 상당합니다.
군만두
그새 더 맛있어졌더군요. 완전 추천.
짬뽕 국물
예전에도 맛있었는데 지금은 더 맛있네요.
제가 가져간 시바스리갈 미즈나라
일본에서 사왔는데, 가격대비 놀라운 맛입니다.
유린기
한국 중식의 모든 것을 보는 듯한 느낌. 거기에 간이 약해서 먹기도 편합니다.
기억이 잘..
간짜장
뭐 최고죠
잡채밥도
볶음밥도
넘 맛있게 먹었습니다.
2차는 근처의 프릳츠입니다.
이렇게 즐거운 주말 번개가 끝났습니다.
이 가게의 다른 방문기
- 공덕의 중식당 여명 2017.03.11
- 마포 도화동의 중식당 여명 2016.07.06
- 공덕역 부근 도화동의 중식당 여명 2015.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