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6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오다이바에 일하러 갔는데, 어느날 일을 마치고 퇴근 길에 더 소호바 라는 작은 바에 갔습니다.
이런 바입니다.
작은 규모이고 마스터 한분이 운영하더군요.
맥주 한잔
뭐 그냥 집에 가면 배고프니 간식 대용인 것이죠.
감튀
대단하지는 않지만 잘 하더군요. 바에서 보이는 오다이바의 전망도 너무 멋집니다. 안에 아는 사람이 없으면 건물 입장부터 쉽지않아서 여행중에 잠시 가보라고 할 수는 없다는 문제가 있지만요.



오다이바에 놀러가는데 소개해주신 바가 너무 근사하네요..! 그런데 아는 사람이 없으면 입장이 힘들다니 입주민만 대상으로 하는 바인가요? 꼭 가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