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이자와의 메르샹 뮤지엄
가루이자와에 도착해서 맨 처음 방문한 곳은 메르샹 뮤지엄입니다. 메르샹이라고 하면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일본산 저가 와인의 이름입니다. 맥주로 유명한 기린에서 관리하는 미술관인데, 미술관 말고도 식당/카페와 양조장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날의 목적은 싱글몰트 위스키 양조장 방문이였구요. 가루이자와에서 가볼만한 여행 스폿을 조사하다, 위스키 양조장이 있는 걸…
가루이자와에 도착해서 맨 처음 방문한 곳은 메르샹 뮤지엄입니다. 메르샹이라고 하면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일본산 저가 와인의 이름입니다. 맥주로 유명한 기린에서 관리하는 미술관인데, 미술관 말고도 식당/카페와 양조장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날의 목적은 싱글몰트 위스키 양조장 방문이였구요. 가루이자와에서 가볼만한 여행 스폿을 조사하다, 위스키 양조장이 있는 걸…
아직 이 동네에서 제가 가보지 않은 곳이 두군데(혹은 세군데)입니다. 왜 안갔냐면 사실 명성에 비해 별로 볼게 없다는 걸 잘 알고 있어서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언젠간 한번 가봐야 할테니 이번에 스케줄이 꼬여서 매우 널널할때 가봅니다. 샌드 뮤지엄가는 길의 다리. 날이 좀 많이 흐렸습니다. 비도 간간히 내리고.. 시골 한구석에 있는 뮤지엄치곤 꽤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