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 역 내부
밥 먹고 시간이 있어서 시즈오카 역을 한 바퀴 돌았습니다. 니혼이치 여기도 있군요.. 반가워서 찍어봤다는.. 가향 차를 파는 곳 다양한 차를 팔더라는.. 오미야게로 좋을 듯하더라고요. 버터의 이토코 시즈오카에도 진출했네요. 파는 종류도 늘어났고, 신기합니다. 야마산 농원 딸기 전문점인거 같은데 유명하다는거 같네요. 무인양품 500 500엔 이하의 상품을 중심으로한…
밥 먹고 시간이 있어서 시즈오카 역을 한 바퀴 돌았습니다. 니혼이치 여기도 있군요.. 반가워서 찍어봤다는.. 가향 차를 파는 곳 다양한 차를 팔더라는.. 오미야게로 좋을 듯하더라고요. 버터의 이토코 시즈오카에도 진출했네요. 파는 종류도 늘어났고, 신기합니다. 야마산 농원 딸기 전문점인거 같은데 유명하다는거 같네요. 무인양품 500 500엔 이하의 상품을 중심으로한…
수면은 건강에 중요한데, 저처럼 한곳에 정착하지 않고 왔다갔다하는 사람으로서는 완벽한 수면환경을 갖추는게 쉽지는 않습니다. 오타니 쇼헤이 이번에 베게를 샀는데 이런걸 주네요. 케이스도 줍니다. 이런 베게 이 베게가 참 좋더라고요. 가운데는 들어가고 양 옆은 반탄력이 좋은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체중 분산을 잘 해주니, 어떤 자세에서 자더라도 목을 지켜줍니다. …
일본의 동쪽에 있는 하마마츠에서는 일출을 볼수가 있습니다. 새해 첫날에 다녀왔습니다. 일출 직전 일출 해가 뜨는 모습을 볼수 있었네요 일출 올한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지만 이미 절반이 지났군요.. 부두 부두 배 새해 첫날이라 느낌이 다르네요. …
따릉이를 자주 타고 다니는데.. 서울엔 한강이 있어서 따릉이가 전철이나 버스보다 빠를때가 많습니다. 건강도 좋아지고 이동도 빠르고 가격도 싸고 최고의 이동수단이죠. (강남에는 산이 많아서 별 의미는 없지만..) 한강 풍경 성수동 성수동 성수동 처음 보는 가게들이 너무 많은데 사람들로 가득.. 따라갈 수가 없네요.. 고양이 한강 허수아비 컴퓨터 합정에 있군요~ …
이번에도 연말을 맞이하여 일본으로 이동합니다. 인천공항 아시아나 간만에 보는 단체 관광객입니다. 마티나 라운지 썰렁합니다. 별거 없긴한데.. 근데 의외로 오뎅이 맛잇네요.. 여행의 출발을 오뎅으로 하다니.. 너무 좋군요.. 원래 근데 라운지에서 술한잔하고 비행기타는게 국룰이였는데, 이젠 그게 안되서 흑흑.. 빨리 코로나가 끝나면 좋겠네요. 풍경 풍경 풍경 풍경…
날씨 좋은 때에 여기저기 돌아다녔습니다. 코로나라고 집에만 있으면 건강이 안좋아지니까요. 목표는 남한산성이지만 일단 위례까지는 따릉이로 갔습니다. 아침 풍경 가는 길 가는 길 가는길 위례에 도착했습니다. 위례 신도시 아파트도 많고 건물이 깨끗하더군요. 아파트 아파트 상점가 위례가 알고보니 서울이였네요. 그리고 상점가가 활성화되기는 쉽지않겠구나 싶었습니다…..
인원제한이 없었던 대전콘서트에 가보려고 했는데, 업무상의 이유로 못갔습니다. 안타까워 하는 중에 정봉주의원의 기자회견이 법원에서 있다길래 아침에 살짝 다녀왔습니다. 8시에 시작이라던데 좀 늦더군요. 시작하기 전인데 사람들이 꽤 많이 모였습니다. 인기 장난 아니네요. 드디어 도착하셨습니다. 가오와 이빨이 상당하시네요. 그 경박함에 한번 더 놀라게 된다는.. …
주말을 이용해 서울 모터쇼에 다녀왔습니다. 작년까지 레전드를 탔기에 일반적인 차엔 관심이 없긴했지만, 그래도 차를 산다면 뭐가 좋을지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싶기도 했고, 모델 사진도 찍고 싶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먼길을 나섰습니다. 새 카메라를 산 이후 처음으로 85mm 렌즈를 써봤는데, 아주 아주 만족스럽더군요. 이런 기회가 자주 생겨서 인물 사진 찍는 능력이 확확…
공돌이들이 보통 그렇듯 제가 원래 패션에 그다지 관심을 두는 사람도 아니고, 회사에서는 항상 양복을 입기에 일상복은 티셔츠 이외엔 몇년에 한 번 정도 입을 옷이 없을 때만 사는 편입니다. 최근엔 특히나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봄/가을이 짧아지고 있기에, 옷살 일이 생긴다 해도 겨울/여름 옷이 대부분입니다. 요즘같은 기상이라면 3~4월과 10~11월, 일년에 2~3개월 정도…
마닐라 파빌리온 호텔이라는 곳에서 묵었는데, 정말 최악의 호텔이였습니다. 내 인생에 이런 허름한 호텔에 다시 갈일이 있을까 싶었다는.. 원래는 하야트호텔에 묵을 생각이였는데, 컨퍼런스가 있어서 만실이더군요. 이번 여행에서 가장 아쉬운 점이였습니다. 호텔에서본 풍경 아마도 마카티? 부근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만, 잘은 모르겠습니다. 마닐라 항구 항구도시임에도 그닷 활기…
골프연습을 시작한건 몇년 전이긴한데, 실제로 골프장을 가볼 기회는 없었습니다. 그만큼 여유가 없기도 했고, 같이 즐길 사람도 없었으니까요. 골프를 치러간건 아니지만, 이번에 기회가 되서 골프장에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카페테라스에서 본 전망 요나고 골프장은 규모는 좀 작지만, 평지라서 치기가 무척 쉽다고 하네요. 이날은 원래 운전수로 왔지만, 필드도 돌아다닐수 있었습니다…
호치민시는 하노이보다 훨씬 크고 인구도 두배정도 됩니다. 프랑스 식민지 시절의 유산도 남아있기에, 거리나 건물도 세련된 편입니다. 좀 더 국제적이긴한데 위험하기는 하노이보다 더 심하다고 하네요. 쫄아서 혼자서는 못돌아 다니고 관광지만 주욱 돌았습니다. 전쟁 박물관 앞의 정류장 귀엽네요. 실제로 전쟁박물관 안은 그로테스크한 사진으로 가득했습니다만.. 포로 수용소안을 …